강남베드로병원, 성탄 맞아 ‘나눔의 쌀’ 100포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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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 25-12-24 00:00본문
강남베드로병원, 성탄 맞아 ‘나눔의 쌀’ 100포대 기부
기자명 정광성 기자 입력 2025.12.24 10: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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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정광성 기자] 척추·관절·뇌심혈관 중점진료 종합병원 강남베드로병원(원장 윤강준)은 최근 양재동성당에 성탄절을 맞아 지역 사회 상생을 위한 ‘나눔의 쌀’ 100포대를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제공= 강남베드로병원
사진제공= 강남베드로병원
이번 기부는 강남베드로병원이 매년 연말 단순한 일회성 물품 지원을 넘어 겨울철 생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연탄과 쌀 등 필수 생필품을 중심으로 22년 이상 이어온 사회 공헌 활동인 ‘온정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쌀은 양재동 성당을 통해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취약 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남베드로병원 윤민하 행정원장은 “지역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것이야말로 지역 거점 의료기관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지역 사회 이웃들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한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재동성당 측은 “지역 공동체를 위해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온 강남베드로병원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중심으로 전달하며 지역 사회 내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강남베드로병원은 지역 대표 종합병원으로서 중고생 장학금 지원 및 무료 검진, 관내 취약가구 대상 종합건강검진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윤강준 원장은 도곡1노인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촉탁의로 나서 정기적으로 지역 어르신의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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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강남베드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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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강남베드로병원이 매년 연말 단순한 일회성 물품 지원을 넘어 겨울철 생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연탄과 쌀 등 필수 생필품을 중심으로 22년 이상 이어온 사회 공헌 활동인 ‘온정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쌀은 양재동 성당을 통해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취약 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남베드로병원 윤민하 행정원장은 “지역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것이야말로 지역 거점 의료기관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지역 사회 이웃들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한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재동성당 측은 “지역 공동체를 위해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온 강남베드로병원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중심으로 전달하며 지역 사회 내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강남베드로병원은 지역 대표 종합병원으로서 중고생 장학금 지원 및 무료 검진, 관내 취약가구 대상 종합건강검진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윤강준 원장은 도곡1노인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촉탁의로 나서 정기적으로 지역 어르신의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