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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건강한 삶과 노후 꿈꿔" 강남베드로병원 "고령특화치료"출범 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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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건강한 삶과 노후 꿈꿔" 강남베드로병원 "고령특화치료"출범 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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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  26-05-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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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병원으로서의 차별화 포인트및 고령특화치료TF 운영 최고의 성과를 내고있는 의료기관,,
강남베드로병원은 척추 및 관절, 뇌심혈관 질환을 중점 진료하는 지역 대표 종합병원이다. 31년간의 역사와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2023년 4월 종합병원으로 승격했다.

중점 진료과인 신경외과,정형외과를 포함한 15개 진료과 및 3개 특화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래의생명연구 임상시험센터도 함께 갖춰 진료와 연구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나가고 있다.

종합병원으로서 일반 진료 과목의 필수 진료를 제공하면서도 척추, 관절 및 뇌심혈관 등을 중심으로 심층적 진료를 제공하는 만큼 폭넓은  진료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이를 위해 영상  진단기기, 고주파 치료 장비, 첨단 수술 장비 등 의료기기와  원내 인프라 역시 최첨단으로 구비하고 있다.

척추 관절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온 신경외과 전문의 윤강준 대표원장을 비롯해 진료 분야별 최고의 권위와 역량을 갖춘 교수급 의료진 역시 강남베드로병원만의 강점이다.

갑상선센터장 윤여규 원장(서울대학교병원 명예교수), 뇌전증 수면센터장 홍승봉 원장(성균관대 의과대학  신경과 명예교수), 척추센터장 이춘성 원장(전 서울아산병원  척추측만증센터 소장), 신경외과 강준기 원장(가톨릭의과대학 명예교수), 심장내과 김경수 원장(전 한양의대 심장내과 교수), 신경중재의학 서대철 교수(전 서울아산병원 울산의대 교수), 정형외과 양규현 원장(연세의대 명예교수)과강승백 원장(전 서울대 의대 정형외과 교수) 등이 강남베드로병원을  함께 이끌고 있다.

또한 병원 의료진 간에는 임상연구 및 학술활동 등 연구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매일 오전 8시 주요 의료진이 참석하는 원내 컨퍼런스가 열리며, 담당 환자의 임상에 대한 전문 의견과 치료 게획의 논의도 다양하게 이루어진다.

이는 자연스럽게 진료 과목을 넘어선 협진, 원내 치료 역량 강화와 환자의 안전한 치료 과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출범 2년차를 맞이한 고령특화치료전담팀(TF)의 안정적 운영 또한 이러한 협진 문화에 기초하고 있다.

 2차 종합병원 중에서도 고령특화치료전담팀을 선도적으로 출범한 계기가 있다면 고령특화치료전담팀을 별도로 구성한 것은 진료 현장에서 적극적 치료를  원하는 초고령 환자들의 강한 수요를 지속적으로 체감해 왔기 때문이다.

강남베드로병원은 노인성 질환인 척추, 관절 및 뇌심혈관 치료를 중점으로 하고 있는 만큼, 예전부터 고령 환자의 내원 비중이 높았다. 그만큼 진료 현장 일선에서 80대 이상 초고령 환자들을 접할 기회도 많았다.

초고령 환자는 신체 컨디션 자체가 취약한 만큼 대다수 병원에서는 매우 보수적이고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 즉,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수술적 치료를 받기 어렵고 보존적 치료를 장기간 이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초고령 환자 치료 프로세스나 인프라 등이 아직 명확하게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수술을 포함한 적극적 치료를 통해 건강과 삶의 질을 되찾고 싶어하는 어르신들이 많다.

직접적으로  TF를 결심하게 된 계기 중 하나는 95세 환자분의  내시경 척추 수술 성공 사례였다. 복합 질환 및 방광암 수술 이력 등을 지닌 분이셨는데,  이 탓에 그동안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도 약물 및 주사 등 보존적 치료밖에 받을 수 없었다고 했다.

하지만 강남베드로병원에서는 여러 진료과 의료진의 엄격한 진단과 논의, 검토를 거쳐 수술적 치료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정밀한 협진을 통해 수술과 치료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게 되었다.

이 사실이 보도되자 초고령 환자의 수술 문의가 크게 늘기 시작했다.  이를 계기로 고령 환자를 위한 수술 시스템 관련 내용을 다양하게 찾아보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고령 환자를 위한 적극적 치료 프로세스나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한 사례가 드물었다.

환자들의 수요에 비해 실제 진료 현장에는 일종의 공백이 발생하고 있는 셈이었다. 이러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고령이라는 이유만으로 치료가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더욱 강해졌고, 결과적으로 고령환자 치료를 위한 전담" TF 발족"을 결심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ADL기반  진료 기준 설정, 심장 위험지수(RCRI)  평가, 노쇠 척도(Frailty)사전 검증 등 진단 프로세스를 별도로 구축했으며, TF 내  의료진이 이를 기반으로 치료 가능 범위를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수술 프로세스 또한 고령 환자에 맞게 세밀하게 조정한다.

이 밖에 마취팀도  TF에 정식 참여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는 것은 물론 히티드 서킷(heated circuit) 및 강제공기  가온요법(forced air warming) 등을 활용한 체온 조절, 수술 시간 단축 등 치료 진행 과정 전반에  고령 환자의 특성을 면밀히 고려한다.

특히 TF의 원활한 운영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강남베드로병원만의 유연한 협진 프로세스다. 복합질환자이거나 각종 질환 치료 경험이 있는  고령 환자의 경우 다른 연령대의 환자 대비 훨씬  복합적이고 유기적인 치료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

척추 수술 1건을 진행하기 위해 신장내과, 심장내과, 비뇨의학과의 협진이 필요한 식이다.  단순히 타 진료과의 의료적 조언을 1회성으로 반영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다.

실제 환자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상시적으로 정밀하게 논의한다.

TF 출범 후 가장 큰 성과는 우선 고령 환자의 내원 건수 자체가 늘었다는 점이다. 지난해 TF출범 1주년을 맞아 환자 추이를 비교 분석한 결과, 85세 이상 환자 수는 전년 대비 21%  90세 이상은 20% 이상 늘었다.

 90세  이상의 초고령 환자 중에서도 매우 고령의 환자 수술까지 다양한 치료를 성공해내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1925년생인 100세  대퇴골 골절 환자의 수술에 성공하기도 했다.

 올해로 종합병원 승격 3주년을  맞았는데 , 종합병원 승격 전후 가장 큰 변화가 있다면 우리병원은 이전부터 꾸준히 다양한 과목을 진료해온 데다, 의료진 간 소통 및 협진도 활발하게 이어졌던 만큼 원내 운영 자체가 드라마틱하게 달라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만 강남 남부 지역권 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종합병원이 많지 않은 실정이다 보니, 필수 의료와 전문 치료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지역 종합병원으로서 더욱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

임상적 차원에서는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유형이 예전보다 훨씬 넒어지고 있다.  내과부터 산부인과, 외과, 응급실까지 갖춘 종합병원인 동시에 척추, 관절, 뇌심혈관 중심 병원이라는 독특한 위치를 가지고 있다 보니 이 같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층이 늘어난 것이라 보고 있다.

특히 신경과와 신경외과를 아우르는 전반적인 뇌질환 대응  역량도 크게 강화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최첨단 뇌질환 진단 역량을 갖춘 뇌전증 수면센터도 개소했으며, 이후 검사와 치료 실적을 꾸준히 쌓아가며 뇌신경 질환  진료 거점으로서의 입지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강남배드로병원이 `고령화특화치료 종합병원`으로서 지향하는 비전으로는 고령화 시대에 꼭 필요한 전문 치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사회의 의료 안정을 책임지는 지역내 주요 종합병원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강남권 지역 주민은 물론 고령 특화치료가 필요한 모든 환자에게 신속하고 세심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윤강진 원장의 포부 를  밝힌다.

출처 : 일간환경투데이(http://www.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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