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베드로병원, 3000만원 기부자 이현삼 씨에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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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 26-03-19 09:33본문
[의학신문·일간보사=정광성 기자] 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이 지난 18일 원내 세미나실에서 뇌전증 환자 수술 및 치료 지원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한 해피콜 창업자 이현삼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현삼 씨는 세계 최초 양면 프라이팬 브랜드 창업자로 지난 2016년 연 매출 2000억 원에 달하는 회사를 매각한 이후, 건강을 비롯해 인생에서 보다 본질적인 가치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기부는 이현삼 씨가 척추센터 이춘성 원장 통해 강남베드로병원과 인연을 맺은 뒤, 이씨와 가족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윤 대표원장의 환자중심·의료나눔 철학에 공감해 이뤄졌다.
이에 윤강준 대표원장은 화답으로 이현삼 씨가 기부한 3000만원에 더해 사비 3000만원을 출연, 총 60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을 조성해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뇌전증 환자들의 수술 및 치료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현삼 씨는 “비용과 여건의 문제로 치료 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뇌전증 환자들의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에서 꼭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보태며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윤강준 대표원장은 “이번 기부금은 수술과 치료가 절실한 뇌전증 환자 지원에 소중히 활용해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남권역 대표 종합병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의료 사각지대를 적극 지원하며 지역과 함께 하는 의료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삼 씨는 세계 최초 양면 프라이팬 브랜드 창업자로 지난 2016년 연 매출 2000억 원에 달하는 회사를 매각한 이후, 건강을 비롯해 인생에서 보다 본질적인 가치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기부는 이현삼 씨가 척추센터 이춘성 원장 통해 강남베드로병원과 인연을 맺은 뒤, 이씨와 가족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윤 대표원장의 환자중심·의료나눔 철학에 공감해 이뤄졌다.
이에 윤강준 대표원장은 화답으로 이현삼 씨가 기부한 3000만원에 더해 사비 3000만원을 출연, 총 60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을 조성해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뇌전증 환자들의 수술 및 치료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현삼 씨는 “비용과 여건의 문제로 치료 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뇌전증 환자들의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에서 꼭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보태며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윤강준 대표원장은 “이번 기부금은 수술과 치료가 절실한 뇌전증 환자 지원에 소중히 활용해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남권역 대표 종합병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의료 사각지대를 적극 지원하며 지역과 함께 하는 의료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