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베드로병원, 최신 고유량 혈액투석기 ‘NCU-18’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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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 26-01-28 10:27본문
[의학신문·일간보사=정광성 기자] 척추·관절·뇌심혈관 중점진료 종합병원 강남베드로병원(원장 윤강준)이 최근 인공신장실에 니프로(NIPRO)의 고유량 혈액투석기 ‘NCU-18’ 19대를 도입·운영에 나섰다.
최근 고령 인구 증가로 콩팥병 등 신장 질환자도 늘어나며 국내 혈액투석 환자 수는 약 13만 명에 달하고 있어 강남베드로병원은 투석 환자에게 더욱 정밀하고 안전한 치료 솔루션 및 고도화된 진료 환경을 제공을 위해 인공신장실 신규 장비를 도입했다.
도입된 니프로 ‘NCU-18’은 환자 개인별 상태에 맞춘 다양한 필터 활용 등 더욱 정밀한 치료가 가능한 고효율 혈액투석 시스템으로 필터의 종류에 따라 일반 투석으로는 제거가 어려운 중분자 이상 요독 물질까지 제거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를 통해 심혈관계 합병증 예방 및 가려움증·골다공증 등 장기 합병증 관리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CTS 기능과 SPR장치 기반 폐쇄형 시스템으로 투석 전 과정에서 혈액의 외부 노출을 원천적으로 줄였으며, 미세 기포 감지 센서로 혈액 회로 내 공기 유입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혈관 상태 변화를 즉각적으로 인식하는 것은 물론 응급 상황 시 버튼 하나로 처치가 가능한 퍼스트 에이드 기능도 갖춰 감염 예방 및 안전에 강점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윤강준 원장은 “이번 신규 장비 도입을 통해 더욱 안전한 투석 치료 환경을 구축하고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인프라 및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환자의 안전과 치료 성과를 최우선으로 인공신장실을 운영함으로서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고령 인구 증가로 콩팥병 등 신장 질환자도 늘어나며 국내 혈액투석 환자 수는 약 13만 명에 달하고 있어 강남베드로병원은 투석 환자에게 더욱 정밀하고 안전한 치료 솔루션 및 고도화된 진료 환경을 제공을 위해 인공신장실 신규 장비를 도입했다.
도입된 니프로 ‘NCU-18’은 환자 개인별 상태에 맞춘 다양한 필터 활용 등 더욱 정밀한 치료가 가능한 고효율 혈액투석 시스템으로 필터의 종류에 따라 일반 투석으로는 제거가 어려운 중분자 이상 요독 물질까지 제거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를 통해 심혈관계 합병증 예방 및 가려움증·골다공증 등 장기 합병증 관리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CTS 기능과 SPR장치 기반 폐쇄형 시스템으로 투석 전 과정에서 혈액의 외부 노출을 원천적으로 줄였으며, 미세 기포 감지 센서로 혈액 회로 내 공기 유입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혈관 상태 변화를 즉각적으로 인식하는 것은 물론 응급 상황 시 버튼 하나로 처치가 가능한 퍼스트 에이드 기능도 갖춰 감염 예방 및 안전에 강점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윤강준 원장은 “이번 신규 장비 도입을 통해 더욱 안전한 투석 치료 환경을 구축하고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인프라 및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환자의 안전과 치료 성과를 최우선으로 인공신장실을 운영함으로서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